내가 오늘 듣는 음악

바흐 무반주첼로모음곡 : 마르크 코페이 - 은수야, 아버지가 그냥 무기징역 살란다.

들꽃 호아저씨 2021. 6. 14. 06:12

 

멘탈 갑인 나를

단 한 번에 순식간에

여지없이 무너뜨리는 분

바로 이 분, 유은수 

 

진정한 용서란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는 것.

만약 용서가 오직 용서할 수 있는 것만 용서하는 것이라면 용서라는 개념 자체는 사라진다.

 -자크 데리다

 

주(註) : 용서의 전제는 가해자가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ㆍ사죄하는 것이다.

 

 

 

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, 무반주첼로모음곡(Suites No.1-6 BWV 1007-1012) 제작시기1717~1723년 쾨텐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4l5Ef8hMXE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