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오늘 듣는 음악

바흐 무반주첼로모음곡 : 마르크 코페이 - 양아치

들꽃 호아저씨 2021. 7. 7. 05:31

 

 

양-아치

 

「1」 ‘거지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

몰골이 양아치같이 더럽다.

시장 근처에서 가끔 보게 되는 양아치들이 하루는 대문 밖에 와서 밥 한술을 외치기 시작했다.≪이문희, 흑맥≫

 

「2」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.

 

 

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, 무반주첼로모음곡(Suites No.1-6 BWV 1007-1012) 제작시기1717~1723년 쾨텐

 

​Suites violoncelle JS Bach / 마르크 코페이Marc Coppey 첼로

첼로Violoncello, 1711년 베니스산 마테오 고프릴러Matteo Goffriller, Venise 1711

Les six suites pour violoncelle de JS Bach, interprétées par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4l5Ef8hMXEg